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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5호골…로번과 어깨 나란히 했다

손흥민. 사진=중앙포토


손흥민(레버쿠젠)이 올 시즌 11호골이자 리그 5호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HDI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와의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결승골을 넣었다. 이 골로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5번째 골이자 각종 대회를 통틀어서 시즌 11번째 골을 넣었다. 지난 4일 제니트(러시아)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골을 넣은 지 18일 만에 터진 골이었다.



이날 5호골로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득점 랭킹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 알렉산더 마이어(프랑크푸르트)가 7골로 득점 공동 선두를 달렸고,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 오카자키 신지(마인츠) 등이 공동 3위(6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아리언 로번(바이에른 뮌헨), 막스 크루제(묀헨글라트바흐) 등 5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골과 함께 슈테판 키슬링, 카림 벨라라비가 연속골을 넣어 하노버를 3-1로 꺾어 4위(승점 20)로 올라섰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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