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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태 전 경찰청 차장, 초대 해경안전본부장 취임

해양경비안전본부가 19일 홍익태 초대 본부장을 맞이하고 새 업무에 돌입했다.
홍 본부장은 취임식에서 “해양안전과 해상주권을 지키는 일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자 당면 목표”라며 “우연히 발생하는 대형사고는 없다. 한 순간의 방심과 망각, 무관심과 나태가 빚어낸 필연적 결과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정상적 관행, 왜곡된 행태, 불합리한 문화를 바로잡겠다”며 “해양분야의 일부 수사·정보 기능이 경찰로 이관됐지만 해상안전과 상당부분 연관된 만큼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춰 해상 치안질서를 확고히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본부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지난 1984년 간부후보 32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서울 노원경찰서 서장, 인천지방청 차장, 전북지방청 청장, 경찰청 차장 등을 거쳐 해경안전본부장으로 승진했다.

라다솜기자/radasom@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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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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