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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화콘텐츠진흥원, 캐릭터디자인 상품개발에 활용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우수상품 개발에 나섰다.



19일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제9회 경상북도 캐릭터디자인 공모전 특선 수상자인 임연선씨 및 경산 갓바위를 모티브로 소원떡을 제조·판매하는 갓바위소원떡(대표 도의곤)과 저작재산권 양도 계약서를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수상작인 '갓봉이와 총총이'의 캐릭터를 갓바위소원떡의 제품 개발 및 브랜드 홍보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디자인 상품화 계약 체결을 통해 소기업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수익창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진흥원은 전통문양·캐릭터디자인 산업을 활성화하고 소규모 기업들이 입상작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나눔 사업, 자료집 발간, 찾아가는 작품 전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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