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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출연 포스트맨 "김범수 만나 꿈만 같다"…치명적 실수가 '깜짝'





‘신촌을 못가’를 부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슈퍼스타K6’ 예선 참가자 임형우가 함께 공연을 했다.



1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슈퍼스타K6’ 3차 예선에서 임형우가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 일으켰다.



14일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원곡자 포스트맨 신지후가 부른 노래 마지막 부분 최고 음역에서 약간의 음이탈이 발생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포스트맨 신지후는 방송 다음날인 15일 오전 “정말 존경하는 김범수 형과 함께. 1집부터 2.5집 3.5집들까지 그리고 지금까지의 앨범까지 들어보지 않은 노래가 없다”며 김범수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나의 우상, 대한민국 국보급 최고의 보컬리스트, 그런 범수 형님께 좋은 말씀도 듣고 정말 꿈만 같았다”고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신지후는 “슈스케 무대에서 앞에 심사위원 네분을 보니까 많이 긴장해서 실수했지만 이렇게라도 만나뵐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며 자신의 음이탈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촌을 못가’. [사진 포스트맨 신지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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