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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김보민, 그라운드에 손잡고 등장…두눈에 ♥♥ 뿅뿅

‘김남일’ ‘김보민’. [사진 KBS1 화면 캡처]
김남일 김보민 부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등장해 화제다.



1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렸다.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전북 선수들이 가족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일은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와 손을 잡고 모습을 드러냈다.



김보민은 우승을 확정 지은 전북현대의 남편 김남일을 직접 축하해주기 위해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남일이 소속된 전북 현대는 2위 수원 삼성과 승점 차를 13점으로 벌리며 남은 3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22승 9무 5패로 2014 시즌 우승을 조기 확정 지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남일’ ‘김보민’. [사진 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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