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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아라 등장, 수수지옥에 절규 "막걸리 남은 것 없어요?"

‘삼시세끼 고아라’.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고아라(24)가 ‘응답하라 1994’ 성나정으로 빙의한 먹방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김지호와 김광규에 이어 ‘참 좋은 시절’ 멤버 류승수가 강원도 정선을 방문했다.



이날 류승수가 떠나고 두 번째 게스트로 고아라가 등장했다. 고아라를 본 이서진과 옥택연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이서진은 나영석 PD를 보고 “너 진짜 미쳤니? 뭐 하는 짓이야”라고 호통쳤다. 그러면서도 입가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옥택연은 말을 더듬는 등 이전 게스트와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어어 이서진과 옥택연은 튀김을 좋아하는 고아라를 위해 열심히 고추 튀김을 했고, 고아라는 볼에 음식을 빵빵하게 넣고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쳤다.



‘삼시세끼’ ‘고아라’.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또 ‘짐승돌’이라는 별명과 달리 옥택연은 고아라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말까지 더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하지만 고아라 역시 수수지옥을 벗어나진 못했다. 고아라는 수수지옥을 맛보며 “막걸리 남은 것 없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때울 수 있는 ‘한 끼’를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만들어 먹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시세끼 ‘고아라’.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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