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사은♡성민 "우리는 언제나 손을 잡고 있게 되 것이다"

‘김사은’. [사진 SNS 화면 캡처]
결혼을 한 달 앞둔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 배우 김사은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청첩장에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식 날짜가 적혀있다. 앞서 공개된 교복을 입은 모습이 담긴 청첩장과는 달리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웨딩 컷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행. 흐뭇하시도록 잘 살겠습니다. 꼭 오셔서 축복해 주세요” 라는 글귀가 적혀 있는 청첩장에는 두 사람이 옛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청첩장 속에는 시인 이이체의 시 ‘연인’의 마지막 구절인 “예쁜 예감이 들었다. 우리는 언제나 손을 잡고 있게 될 것이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성민과 김사은은 청첩장을 통해 “무대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 달타냥과 콘스탄스로 만났습니다”라며 “지구를 움직일 듯한 서로간의 믿음으로 늘 서로의 천사처럼 삶의 희로애락 속에서 곁을 지켜주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성민과 김사은은 다음달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이후 친구처럼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사은’. [사진 SNS 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