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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3인조 클럽 유망주 '소문난 노래꾼들'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무대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힙합 그룹 세 발 까마귀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 무대는 세 발 까마귀의 공중파 첫 데뷔 무대였다.



이날 방송은 클럽 특집으로 꾸며졌다. MC 유희열은 “이분들 공연을 본 적이 있다. 입 속에 클럽이 있는 것 같다. 클럽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라며 세 발 까마귀를 소개했다.



세 발 까마귀는 비트박스, ‘배틀 스케어(battle scars)’, 신곡 ‘좀비 킬러’ 등으로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첫 노래가 끝나고 중간 인터뷰에서 유희열은 “경력이 화려하다”라는 말로 세 발 까마귀에게 각자의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이펙김은 “올해 22살이다. 19살에 한국 힙합 챔피언십을 했고 미국에서 마이클잭슨, 스티비원더를 배출한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 3연승을 했다”고 밝혔다.



원은 “미국에서 아버지 조 잭슨 랩 경연대회인 ‘BOOTCAMP’에서 한국말 랩을 했다. 흑인을 제치고 우승을 했다”고 설명했으며, 훈제이는 “저는 안성 능골 가요제 출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 발 까마귀 신곡 ‘좀비킬러’는 헤비메탈장르의 기타 리프처럼 강한 신디사이저 소리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트랩비트,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EDM속의 비트박스까지 지금까지 한 곡 안에 시도하지 못했던 장르의 조합을 매끄럽게 완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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