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김무성 ‘책상 치며 장관 질책’ 사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 때 책상을 내리치며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질책했던 데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14일 “윤 일병 사건이 터졌을 때 분함 때문에 나도 모르게 장관 앞에서 책상을 내리쳤는데 군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비쳐졌다면 공식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