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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노홍철 음주측정 면허취소 수준

지난 7일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채혈측정을 택했던 방송인 노홍철(35·사진)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노씨의 혈액 샘플을 국과수에서 분석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05%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노씨는 당일 밤 12시쯤 강남구 논현동에서 음주단속을 받자 호흡측정을 두 차례 거부한 후 채혈측정을 선택했다. 강남서는 다음주 중 노씨를 불러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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