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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리디아 고,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1R 3위 外

리디아 고,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1R 3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14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6개를 묶어 4언더파로 3위에 올랐다.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이 7언더파로 선두에 나선 가운데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2언더파 공동 7위를 달렸다.



커쇼, 46년 만에 내셔널리그 ‘투수 MVP’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 클레이튼 커쇼(26)가 14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내셔널리그에서 투수가 MVP를 차지한 건 1968년 밥 깁슨(당시 세인트루이스) 이후 46년 만이다. 커쇼는 역대 9번째로 사이영상과 MVP를 같은 해 석권한 투수가 됐다.



2018·2022년 월드컵 비리 의혹 조사 종료



국제축구연맹(FIFA) 윤리위원회는 14일(한국시간) 2018·2022년 월드컵 유치에 도전한 카타르·일본·한국·잉글랜드 등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정황이 있었지만 개최지 선정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며 제재 없이 조사를 종료했다. 이에 윤리위가 FIFA를 감시하는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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