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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존 로비치의 ‘세계 최대 생강과자 마을’















































미국 뉴욕 퀸스 버러에 위치한 뉴욕 사이언스 홀에서 13일(현지시간) 요리사 존 로비치의 작품 ‘진저브레드 레인(GingerBread)’이 전시되고 있다.



존 로비치는 맨해튼에서 활동하는 요리사다. 로비치가 지난해 공개한 작품은 세계 최대 생강과자 집 콜렉션으로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157개의 아기자기한 건물이 모인 로비치의 생강과자마을은 면적이 28㎡, 총 무게는 무려 1.5톤에 달하며, 제작 기간만 1년이 소요됐다. 당시 로비치는 “내가 세운 기록을 다시 한 번 깰 것이다”라고 말했다.



1년이 지난 지금 존 로비치는 1000개 이상의 피스를 모아 만든 새로운 작품으로 기네스 기록 갱신을 노리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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