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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공효진 조합 ‘리타’ 벌써부터 기대 만발! “강혜정은 괴물처럼 등장”





 



배우 공효진(34)이 동료배우 강혜정(32)을 칭찬했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리타(연출 황재헌)’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강혜정 공효진 전무송 황재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공효진은 강혜정에 대해 “(강)혜정씨가 친한 친구랑 내가 친한 친구가 같다. 조은지씨랑 친분이 있어 친해지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효진은 “강혜정씨가 처음에 왕성하게 활동할 때 동시대의 여성 배우 중 ‘가장 무서운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강혜정의 연기와 작품을 보면서 ‘쟨 보통내기가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강혜정은 괴물처럼 등장한 배우였다”고 칭찬했다.



한편 ‘리타’는 극작가 윌리 러셀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91년 ‘리타 길들이기’라는 이름으로 관객과 처음 만났다. 주부 미용사 리타가 뒤늦게 배움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평생교육원에 입학해 그 곳에서 권태로운 삶에 빠져있던 교수 프랭크를 만나 두 사람이 서로를 변화시켜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오는 12월3일부터 2015년 2월1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혜정 공효진’[사진 매니지먼트 숲,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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