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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원해·이철민 "류승룡과 연락두절" 번호알려달라고 하자 류승룡 반응…

‘류승룡’.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김원해(45)와 이철민(44)이 배우 류승룡(44)과 연락 두절 상태라고 고백했다.



12일 오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한 ‘해치치 않아요’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원해가 류승룡과 1세대 ‘난타’ 초기 멤버로 활동하며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싸이보다 먼저 2002년 미국 NBC ‘투데이쇼’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했다.



김원해는 “류승룡이 (난타 팀을) 나간다고 해서 그다음 해에 큰 프로젝트가 있고 그것 때문에 같이 시작하기도 해서 잡았다. 그런데 5년 만에 나갔다. 나는 10년 만에 나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류승룡과 연락을 하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박동빈, 라미란도 같이 옛날에 류승룡과 연기했는데 요즘은 연락 안 한다더라.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며 “류승룡 ‘라스’ 한번 나와서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이철민도 류승룡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대학 동기로 학교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철민은 “얼마 전 시사회 갔다가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길래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라고선 떠났다”며 “그다음부터 연락이 안 된다. 만나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철민은 “전화하고 싶어도 전화번호를 모른다. 류승룡 번호 아냐”고 김원해에게 묻자 김원해는 “모른다”고 나지막이 대답해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류승룡’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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