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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빗 속 고깔 데이트…'아 떨려'

‘이종석 박신혜’‘피노키오’ [사진 SBS]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의 빗 속 촬영 장면이 화제다.



새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주연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갑작스런 비를 피하기 위해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인천 잠진도 선착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밤 박신혜(최인하)가 늦게 귀가하는 이종석(최달포)을 마중 나온 모습을 그린 장면이다.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는 오는 12일에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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