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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박수경 집행유예…김엄마·양회정 구속

1. 박수경 집행유예…김엄마·양회정 구속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대균 씨의 도피를 도왔던 박수경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또 일명 '김엄마'와 유 씨의 운전기사 양회정 씨는 실형을, 매제 오갑렬 전 체코 대사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 "독도 입도지원센터, 검토 후 추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립 취소 논란에 대해 "백지화한 것은 아니며 몇 가지 문제를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독도에 안전대피시설을 세우는 것은 영토 주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지난달 가계대출 7조 육박…증가폭 최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10월 한 달 만에 6조 9천억 원이 늘어나 증가폭이 2008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근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하면서 지난달 말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547조 4천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4. 복지부 "싱글세 도입, 사실무근"

1인 가구에 세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싱글세' 도입 논란에 대해 정부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복지부는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싱글세 도입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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