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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롤모델 휘황꼽아 "매력적인 마스크…쉽게 못다가갔다" 누구기에?

‘김원중’. [사진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모델 김원중(27)이 자신의 롤모델을 밝혀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창렬은 김원중에게 “여러 후배 모델들이 김원중 씨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 그렇다면 김원중 씨의 롤모델은 누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원중은 “모델 휘황이라고 있다. 아주 마스크가 매력적인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원중은 “휘황 씨는 내가 신인일 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존재였다. 당시 너무 멋있었다”며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있다. 지금의 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휘황은 지난 1996년 ‘KEITA MARUYAMA 모델 쇼’로 데뷔했다. 또 휘황은 2001년 파리컬렉션에 모델로 참가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원중’ ‘휘황’ ‘조선희’. [사진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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