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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유나의 거리’ 대기실서 홀로 주저앉아 “안 올 줄 알았는데…”

‘유나의 거리 신소율’ [사진 가족액터스]




배우 신소율(30)이 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신소율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유나의 거리’에서 꿈 많은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소화한 신소율의 마지막 촬영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마지막 촬영임을 알리듯 텅 빈 대기실에서 홀로 남아 쓸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소율은 출연진의 사진이 붙은 종이를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신소율은 “존경하는 작가님과 너무 고생하신 감독님 이하 스태프 그리고 많이 아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2014년 최고의 드라마로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늘 기억되길 바란다”며 “개인적으로 다영이 새엄마 홍여사 김희정 선배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 신소율은 “안 올 줄 알았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더 친해지지 못하고 더 잘하지 못한 것들만 생각나 서운하고 속상하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소율은 KBS2 ‘뻐꾸기 둥지’ 후속작 ‘달콤한 비밀’에서 싱글맘 한아름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소율’‘유나의 거리’. [사진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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