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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조선희 앞에서 팬티 벗다? "엄마라고 부르라면서…"

‘김원중’. [사진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모델 김원중(26)이 올누드 촬영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김원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중은 사진작가 조선희(43)와 진행했던 누드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원중은 “올 누드를 찍은 적 있다.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 작업으로 찍어주셨다”고 말해 DJ 김창렬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원중은 “다 벗을 수 있었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 마디 해 주셨다”고 밝혔다. 또 그는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창렬은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답했다.



한편 김원중은 최근 종영한 온스타일 채널의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Guys&Girls’에서 모델 장윤주와 함께 MC로 활약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원중’ ‘조선희’ [사진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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