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지수 심리적 안정 필요…"러블리즈 데뷔 쇼케이스는 나머지 멤버로 진행"

‘러블리즈’.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서지수(20) 활동이 유보됐다.



12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게 급선무”라고 발표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합류할 것”이라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온라인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 관련 루머가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밝힌 한 여성 네티즌은 자신을 서지수의 과거 동성연인이라 밝혔다. 이 네티즌은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사진을 유포하고 유명 연예인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 경찰서에 서지수 관련 루머에 대해 수사 의뢰를 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알렸다.



한편 12일 서울 올림픽 공원 K-ART 홀에서 열리는 러블리즈의 데뷔 쇼케이스는 서지수를 제외한 일곱 멤버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러블리즈’.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