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의 과거 남자 알고있어…‘당황’

‘택시 문정희 남편’ ‘문정희’. [사진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정희(38) 남편이 아내의 과거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문정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됐다”며 “내가 살사를 추니까 지인이 ‘내가 아는 사람도 살사에 관심이 있는데’라며 소개팅을 시켜줬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과의 전화 통화에서 문정희는 “왜 나랑 결혼했어?”라고 질문했고, 남편은 “똑똑하고 상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문정희가 대학 때 누구랑 사귀었는지 말했나?”라고 물었고 남편은 “몇 명 알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문정희’ ‘택시 문정희 남편’. [사진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