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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정희, 남편의 완벽한 스펙 자랑 "키 186에 국내 10대 기업 근무"

‘택시 문정희 남편’ ‘문정희’. [사진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정희(48)가 완벽한 스펙의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문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남편에 대한 질문에 “살사댄스를 배우던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지인을 통해 소개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문정희는 남편이 직업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키는 186cm, 직업은 국내의 큰 회사에 다닌다. 국내 10대 기업 안에 든다”고 설명했다.



또 문정희는 남편과의 전화 연결에서 “왜 나랑 결혼했어?”라고 애교 넘치게 물었고 남편은 “똑똑하고 상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답해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택시 문정희 남편’.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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