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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능 예비소집일,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 반입금지 물품’. [사진 중앙포토]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예비소집일과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수능 예비소집일에 수험생은 수험표를 받고 응시할 시험장과 시험실을 확인하며 유의사항을 전달받게 된다. 수능 예비소집일에 시험실 확인시 입실은 할 수 없다.



수험생은 수학능력시험 답안지 작성시 컴퓨터용 사인펜만을 사용해 작성해야 한다. 그 외의 펜을 사용하는 경우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또 답안 수정은 흰색 수정테이프를 이용하면 된다. 답을 2개 이상 표기할 경우와 불완전한 표기를 하면 오류로 판독되 0점 처리될 수 있다.



지각이 우려되거나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은 수험생은 112에 신고하면 된다. 순찰차나 사이드카로 긴급 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수능일 택시 부제를 해제하고 구청이나 주민센터의 차량을 시험장 인근 주요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소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그러나 수능일에는 시험장 전방 200m부터 차량 출입이 통제돼 수험생들은 이 지점에서부터 차에서 내려 시험장까지 걸어가야 한다.



수험생들은 수능 시험장에 휴대폰과 스마트워치 등의 스마트 기기를 고사장으로 반입하면 안된다. 반입금지 물품을 미처 두고 오지 못한 경우에는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해야 한다. 만약 제출하지 않고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되면 시험이 무효로 처리된다. 무릎담요, 귀마개 등 개인 물품은 시험장 반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부정행위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감독관 확인 후 사용이 가능하다.



답안지는 컴퓨터로 처리되므로 구기거나 이물질로 더럽혀서는 안 되고, 답안지에는 다른 어떠한 형태의 표시도 해서는 안 된다.



한편 한 문항에 답을 2개 이상 표기한 경우와 불완전한 표기를 하여 오류로 판독된 경우는 0점 처리됨을 주의해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수능 예비소집일’‘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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