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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생일 기념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한 할머니





100세 생일을 기념해 할머니가 자축하는 의미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미국의 한 매체는 일리노어 커닝엄 할머니가 뉴욕 새러토가 스카이 다이빙 장에서 100세 생일을 맞아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해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커닝엄 할머니는 스카이 다이빙 교관과 몸을 연결해 뛰는 '탠덤 스카이 다이빙'을 시도했고, 무사히 도전을 마쳤다.



함께 스카이 다이빙에 나선 교관은 "지금까지 숱하게 스카이 다이빙에 나섰지만, 100세 할머니와 함께 한 것은 처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커닝엄 할머니의 스카이 다이빙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커닝엄 할머니는 90세 생일 때도 스카이 다이빙에 시도했으며, 이번을 포함해 총 세 번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영상=JTBC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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