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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능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코레일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수험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우선 수색역과 청량리역 등 전국 7개 주요 역에 일반열차 7대를 편성하고 구로·병점 등 차량기지에는 전동차 10편을 대기시킬 방침이다. 13일 오전 5시부터 8시까지는 전국 주요 역에 간부급 직원을 배치, 이용객 급증에 따른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영어듣기평가 시간대인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는 긴급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고사장 주변을 운행하는 열차의 기적 소리를 통제한다. 일부 열차의 운행 시각도 조정했다.



앞서 지난 10일부터는 전동차 운행 구간과 고속·일반선로의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고사장 주변의 선로 공사는 이날 오후부터 일시 중지했다.



신진호 기자 zino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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