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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정희, 남편 대한 애정 '무한과시'

‘택시 문정희’ ‘문정희’. [사진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정희(38)가 일반인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문정희는 11일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이 날 그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문정희는 “남편이 자기 얘기는 방송에서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선을 그었지만, MC 이영자는 “남편이 없는데 있다고 하는 거 아니냐”, “시청자들이 너무 궁금해한다”며 계속 문정희를 대답을 이끌어냈다.



문정희는 “북 소리가 좋아서 라틴음악을 듣다 살사를 배우게 됐다. 그러면서 남편을 만나게 됐다”며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처음 만났을 때 ‘어, 이번에는 내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며 과거를 떠오렸다.



이영자가 문정희에게 “남편이 문정희 씨와 결혼한 이유가 뭐였느냐”고 묻자 문정희는 “잘 모르겠다. 항상 모든 게 좋다고만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먼저 나서서 “그럼 전화 해볼까?”고 말하며 전화 연결을 통해 남편의 목소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문정희의 남편은 문정희에 대해 “똑똑하고, 상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결혼 이유를 밝혔다.



문정희는 MC들로부터 “남편의 키가 몇이냐”는 질문에 “186cm 정도 된다”고 답했다. 또 “직업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국내의 큰 회사에 다닌다. 대기업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자가 “국내 10대 기업 안에 드냐”고 묻자 문정희는 “그렇다”고 말했다.



문정희는 “매일 아침 6시 30분에 남편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며 “그 시간은 꼭 같이 한다. 내가 지킬 수 있는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문정희는 이영자에게 살짝 남편의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는 “얼굴이 큰데? 화면에 꽉 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택시 문정희’ [사진 tvN 택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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