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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최진혁-백진희 기습키스…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오만과 편견’ [사진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 백진희에게 기습키스를 퍼부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오만과 편견’에서는 최진혁이 백진희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만과 편견’에서 한열무(백진희 분)는 과거 동생 살인 사건에서 발견된 구동치(최진혁 분)의 성적표를 두고 그를 범인으로 의심했다.



한열무는 구동치에 “범인이라는 증거도 없지만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도 없다”고 그를 믿지 않았다.



구동치는 “너 나 안 믿는다면서 왜 내 말을 따르냐”고 능청스럽게 물었다. 한열무는 “그냥 믿어졌다가 안 믿어졌다 하는 것”이라며 “검사로서는 믿을 만한데 어차피 사람 속은 모르는 거고”라 말했다.



이에 구동치는 “나 증거 있다. 나 아니라는 증거”라며 자신이 열무의 동생을 죽인 범인이 아니라며 한열무에 기습키스를 했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5회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2.1%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치로 ‘오만과 편견’ 자체최고 기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만과 편견’ [사진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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