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완구 "호주·캐나다와의 FTA 내일 처리될 것 희망"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호주·캐나다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과 관련해 "내일(13일) 외통위에서 처리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대통령의 호주 방문도 있고 일본과의 관계도 있는 만큼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FTA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활력을 불어넣어 더 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회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세월호 수색 종료와 관련해서는 "수중 수색은 중단하지만 실종자를 찾기 위한 방안은 계속 찾아내야 한다"며 "국회도 주례회동을 통해 세월호3법의 후속대책인 보상 대책을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재난안전관리 기본법과 공직자 윤리법 등의 후속 조치법안 처리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