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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이어 헌혈 장려…그래서 뱀파이어 컨셉?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멸공의 횃불’ 열창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인 나라(23)와 유영(19)의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나나와 유영은 12일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희 뱀파이어 브라이드 같지 않나요?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헌혈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강렬한 가죽 의상을 착용한 나라와 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짙은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나라와 유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로비너스’‘멸공의 횃불’‘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사진 헬로비너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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