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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리바바, '광군제'맞아 역대 최고 매출 기록…10조 넘어 '주문 건수도 대박'

‘알리바바’. [사진 예영준 특파원]




중국 온라인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독신자의 날을 맞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알리바바(http://www.1688.com)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로 11일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을 맞아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알리바바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알리바바의 이날 총 매출액은 571억1218만 위안(약 10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주문건수는 일간 최대 배송 물량인 1700만건을 크게 웃돈 총 2억7800건에 달했다.



알리바바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된 행사에는 217개 국가 또는 지역의 고객들이 물건을 구매했으며 홍콩·러시아·미국이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행사 진행 초반에는 10위 안에 있다가 뒤로 밀려났다. 중국 내에서는 광둥(廣東), 저장(浙江), 장쑤(江蘇), 상하이(上海), 산둥(山東), 쓰촨(四川), 베이징(北京)이 매출 상위 지역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인들은 11월 11일을 11월11일을 솔로를 의미하는 숫자 ‘1’이 4개나 겹쳤다는 데서 착안해 ‘광군제(이성친구나 애인이 없는 사람을 위한 축제)’ 또는 ‘솽쓰이(雙十一)’로 부른다.



온라인 중앙일보

‘알리바바’. [사진 예영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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