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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식물인간 이등병 사건’ 재조사하기로

식물인간 상태에서 1년 7개월 만에 깨어나 “선임병들에게 각목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한 구 모(22) 이병 사건(본지 11월 10일자, 10면)을 육군이 재조사 하기로 했다. 육군 관계자는 11일 “구 이병의 의식이 돌아와 본인과 가족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만큼 민간 수사기관 등과 공조하고, 가족이 원하면 참여시킨 가운데 재수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구 이병은 2012년 2월 자대배치 후 19일 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 지난해 9월 의식을 되찾았다. 쓰러진 직후 뒤통수에서 상처가 발견돼 가족들이 구타의혹을 제기했지만 군 당국은 받아 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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