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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의 신부’ 안광훈 아산상 대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안광훈(73·본명 브레넌 로버트 존·사진) 신부를 제 26회 아산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1966년 한국에 온 뒤 빈민들을 위해 헌신한 안 신부는 ‘달동네 벽안(碧眼)의 신부님’으로 불린다. 의료봉사상은 한센인 환자들을 치료해 온 김신기(85)·손신실(79) 의사 부부가 받게 됐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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