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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전문가가 본 이 직업 - 기자

정부의 정책이나 사건·사고, 스포츠·연예 소식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기 위해 발로 뛰는 직업, 바로 기자다.



근무 시간 일정치 않아 … 체력 관리 필수

 기자는 전문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기사를 쓰는 건 물론이요, 편견없이 객관적으로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갖춰야 한다. 또 현장을 발로 뛰며 체력 소모가 많기 때문에 체력관리가 필수다. 거꾸로 말하면 밤샘작업이나 장시간 대기, 긴급사건 발생 등으로 근무시간이 길고 일정치 않다는 얘기다. 게다가 늘 기사 마감 시간에 쫓긴다.



 과거엔 신문기자와 방송기자가 거의 전부였지만 뉴미디어 시장 발전에 따라 인터넷 매체 기자 등으로 기자의 활동영역은 더 확장됐다. 기자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해도 여전히 언론고시라고 불릴 만큼 진입이 어렵다. 최근에는 각 언론사별 공채 시험이 아니라 다양한 경력의 전문가가 기자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자직에 입문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기자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으며, 글쓰기나 말하기 등 전달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같은 언론사 안에서뿐만이 아니라 언론사끼리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만큼 기자가 된 후에도 다양한 경험과 훈련을 통해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강은영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센터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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