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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미모의 부인 심혜진 10년 이상 미국에 혼자 둔 까닭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의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윤상이 출연해 탤런트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와 현재의 기러기 아빠로 사는 삶에 대해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정을 전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1994년 한 채널의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다.

심혜진은 1998년 발매된 윤상의 3집 앨범 수록곡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 윤상과 인연을 맺은 뒤 2002년 결혼했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그 이후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과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럼 가족들이 많이 보고 싶겠다"고 말했고, 이와 동시에 미국에서 보내온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영상편지에 등장한 심혜진 모습은 MC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마흔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심혜진은 첫째 아들 찬영, 둘째 아들 준영 군과 함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심혜진’‘윤상’[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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