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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여현수-이주연 사랑연기에 "솔직히 질투난다"…이유 알고보니 '안타까워'

‘여현수’‘이주연’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이원종(48)이 연극 ‘맨 프럼 어스(Man From Earth)’에 함께 출연하는 여현수와 이주연의 사랑 연기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배우 이원종은 11월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배우 여현수, 가수 겸 배우 이주연과 함께 출연했다.

DJ인 가수 김창렬은 이원종에게 “후배들(여현수, 이주연)의 연기를 보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이원종은 “솔직히 말하면 질투난다. 내 얼굴 보면 아시겠지만 진지한 사랑 연기를 못 해봐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원종은 “해봤자 강제로 혼자 사랑을 하는 연기였다. 둘이 하는 걸 보니 부럽기도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이원종은 “이주연이 연기에 대한 상당한 열정을 갖고 있다.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며 “선배 입장에서 정말 잘한다고 말씀을 드릴 순 없지만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현수와 이원종, 이주연은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맨 프럼 어스(Man From Earth)’에 출연한다. 연극 ‘맨 프럼 어스’는 개봉과 동시에 새턴어워즈(The Saturn Awards)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여현수’‘이주연’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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