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임신테스트기, 편의점서도 살 수 있다

 
약국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임신테스트기가 10일부터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살 수 있게 됐다.

의약품으로 분류돼온 임신테스트기는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의료기기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에 따라 의료기기로 전환됐다.

개정안에는 임신테스트기의 판매가 가능한 곳으로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받은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의료기기 유통·판매업체가 입점한 온라인 쇼핑몰이 포함됐다.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