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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 논란에도 ‘빛나는’ 미모…JYP曰 “법적 절차 밟을 것”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20)가 악플러가 남긴 글에 직접 댓글을 달아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3월부터 한 악플러는 수지의 SNS에 지속적으로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이 악플러는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악의적인 메시지를 게재해 왔다. 이에 지난 9일 수지는 악플러의 글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며,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게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10일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무차별적인 행동,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JYP는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냥 넘어가진 않겠다”고 단호히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수지’[사진 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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