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싱글맘 파이터' 송효경, 막상막하 경기 후 '판정패' 이유는?

‘송효경 판정패’. [사진 송효경 판정패 송효경 SNS]

 
‘싱글맘 파이터’ 송효경(32)이 일본의 토미마츠 에미에게 판정패를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송효경은 지난 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제4경기 52kg 스트로급 슈퍼파이트에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송효경은 일본의 토미마츠 에미를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송효경은 아쉽게도 1대2로 판정패를 당했다.

송효경은 1라운드에서 몇 차례 위력적인 펀치를 날렸으나 토미마츠에게 포지션을 장악당했다.

2라운드 초반 송효경은 오른손 펀치로 토미마츠에게 공세를 퍼부었다. 그러나 토미마츠가 송효경을 케이지로 몰아붙였고 이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송효경은 상대에게 밀리기 시작했다.

송효경은 토미마츠의 압박과 태클을 잘 막아내며 버텼지만 토미마츠의 레슬링 기술이 조금 더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인정돼 1대2 판정패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효경 판정패’. [사진 송효경 판정패 송효경 SNS]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