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모델 장윤주,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관련 해명…왜

‘노홍철·장윤정’ ‘장윤주 소속사 해명’.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방송인 노홍철(35) 음주운전 적발 보도와 최근 생일을 맞이한 모델 장윤주(34)가 해명을 했다.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돼 채혈을 했다.

노홍철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노홍철은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고 이에 인근 병원에서 채혈을 진행한 후 귀가 조치됐다.


노홍철은 음주운전 사실을 즉각 인정 후 ‘무한도전’ 등을 포함해 본인이 출연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자진하차 하겠다고 했다.

특히 노홍철이 음주운전 적발된 날 장윤주 생일파티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에서는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장윤주 소속사 측은 해명에 나섰다. 장윤주 소속사 측은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을 맞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주는 지난 1월 MBC ‘무한도전’의 ‘IF 만약에’ 특집에 가상 부부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노홍철’‘장윤주’‘디스패치’ [사진 MBC 무한도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