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최우식, 부산 국제 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수상소감 아쉬워"…왜?

‘최우식’.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배우 최우식(24)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 소감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우식은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거인’을 홍보하며 시상식 비화를 털어놨다.

최우식은 “영화가 곧 개봉된다. ‘거인’이라는 영화인데 성장통보다 인생의 고통을 먼저 알게 된 17살 소녀의 이야기다”며 소개했다.

이어 DJ 김태균은 “이 영화로 상 받지 않았나. 시상식 때 수상소감 잘 말했었나”고 질문했다.

이에 최우식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받았었다. 올라가기 전에 수상소감을 생각해놨는데 올라가는 순간 아무생각이 안 나더라”며 “무대에서 부모님을 말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밝혔다.

이어 최우식은 수상소감을 다시금 재연해 좌중의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우식’.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