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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난 수염 있으면 하하와 닮았다” 얼굴 어떻길래?



 
배우 최우식(24)이 “자신의 외모가 방송인 하하(35)와 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최우식은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수염을 붙이고 나왔는데 하하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최우식의 말에 컬투는 “하하보다 고급지다”며 “도련님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어 컬투는 최우식에게 “손연재와 닮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우식은 오는 13일 개봉되는 영화 ‘거인’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우식’[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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