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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 화제, 자칫 잘못하면 수능 도중 화장실로 뛰어가?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 [사진 중앙포토]


수능을 3일 앞두고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별다른 원인 없이 복통과 복부 팽만감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과 설사나 변비 등 배변장애가 반복되는 증상을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과민성 장증후군 진료 인원 추이를 집계한 결과, 지난 2008년 149만 명에서 지난해에는 162만 명으로 8.7%가 증가했다.

과민성 장증후군의 근본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음, 불규칙한 식생활 등이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으로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이 과민성 장증후군에 가장 좋고 채소는 특히 열무, 무, 배추와 같은 거친 것이 좋다. 과일도 가능하면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카페인, 술,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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