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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조윤희, 처음으로 남장 도전…"보조출연자도 못 알아봐"

‘왕의 얼굴 조윤희’. [사진 KBS 미디어]




배우 조윤희가 남장을 하고도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10일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측은 조윤희(32)가 조선시대 꽃도령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갓과 연푸른 도포를 입고 꽃선비로 변신했다. 조윤희는 처음 해 본 남장에 쑥스러운 듯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왕의 얼굴 조윤희의 남장이 너무 자연스러워 일부 보조출연자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왕의 얼굴 조윤희는 처음으로 남장에 도전한것에 대해 “처음인데도 갓과 도포가 착 감기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윤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서인국(27)과 이성재(44)가 부자로 출연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왕의 얼굴 조윤희’. [사진 KBS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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