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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막말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씁쓸한 답변 남겨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가 자신을 향해 악플을 남긴 악플러에게 씁쓸한 댓글을 남겼다.

8일 한 악플러는 수지의 트위터에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교통사고나서 죽어버려"란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에 수지는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남겨 보는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멤버 수지에게 악질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JYP 관계자는 10일 오후 MBN스타에 “아티스트에 대한 이런 무차별적인 행동은 앞으로 좌시하지 않겠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냥 넘어가진 않겠다”고 못 박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수지’ [사진 수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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