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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김슬기 출연 소감 밝혀…"속편 주인공은 제가 하고 싶어요"

‘김슬기’.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김슬기(23)가 영화 ‘국제시장’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국제시장’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연출을 맡은 윤제균 감독과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김슬기 등이 참석했다.

김슬기는 ‘국제시장’에서 격동의 현대사를 살아온 주인공 덕수(황정민 분)의 막내 동생 끝순이 역을 맡았다.

김슬기는 “윤제균 감독님이 영화가 잘 되면 끝순이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하겠다고 하신 말씀을 들었다.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슬기는 “‘수상한 그녀’도 그렇고 ‘국제시장’도 그렇고 이렇게 좋은 가족 영화가 나오는 것이 뿌듯하고 제가 함께 참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김슬기는 “(훌륭한) 선배님들 사이에 제가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촬영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고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부산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이 시대의 아버지이자 형제이자 친구인 ‘덕수’와 가족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12월 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김슬기’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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