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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폭풍 먹방에도 유지하는 ‘볼륨 몸매’ 살펴보니… 절로 ‘눈 호강’

'한채아' [사진 맥심]


배우 한채아(28)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새롭게 합류한 멤버 한채아가 ‘최저가로 살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개그우먼 김영희, 애프터스쿨의 리지와 함께 시장의 한 칼국수 가게에서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주문했다.

음식을 받은 한채아는 “양이 너무 많다”면서도 음식을 남김없이 해치웠다. 심지어 리지의 칼국수까지 얻어먹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인 화보가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한채아는 6년 전 남성 잡지 ‘맥심’의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섹시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화보 속 한채아는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채아’[사진 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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