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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박형식 길들이기’ 본격화! “달봉이 허세 질이나 고쳤으면…”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배우 남지현(19)이 ‘박형식 길들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연출 전창근 | 극본 강은경) 25회’에는 달봉(박형식 분)의 욱하는 성격을 고치고자 그를 궁지로 모는 서울(남지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억을 받게 된다는 꿈에 들뜬 달봉은 “은호(서강준 분)의 레스토랑에 2억을 투자하겠다”며 잔뜩 허세를 부렸다. 그런 달봉에게 은호는 “그 투자를 받아들이겠다”며 투자계획서를 내밀었다. 이에 달봉은 당황했다. 그 사이에 달봉은 순봉(유동근 분)의 불효소송으로 5억은커녕 1억 3천만원을 반환해야 할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울이 “역시 사장님이에요. 돈만 있다고 퍽퍽 지르는 누구와는 딴판이네요”라고 말하자 달봉은 눈에 띄게 당황했다. 사실 이는 서울의 부탁으로 은호가 입을 맞춰준 것. 서울은 “기분 내키는 대로 내뱉은 말이니 책임져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달봉이 허세 질이나 고쳤으면 원이 없겠네요”라고 말하며 달봉을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지현’[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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