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울 유치원 모집방식 바뀐다

 서울지역 유치원 원아 모집 방식이 대학 정시모집처럼 가ㆍ나ㆍ다 군 중 한 번씩만 선발하도록 바뀐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이같은 내용의 ‘2015학년도 유치원 신입 원아모집 방법 개선안’을 내놨다.

개선안에 따르면 그동안 유치원 지원시 무제한 허용했던 중복지원이 금지된다. 유치원은 가ㆍ나ㆍ다 군 중 1개 군을 선택해 군에 해당하는 날짜에 추첨을 실시한다. 학부모는 각 군별로 1개 유치원을 선택해 3회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

중복 등록한 뒤 추후 입학을 포기해 대기 인원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 등록 일정은 12월 17~18일로 통일하기로 했다. 추첨 일정과 원아모집 현황은 유치원과 소속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박영자 시교육청 유아교육과장은 “학부모의 유치원 선택권을 보장하고 혼란과 불편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학년도 유치원 원서 접수는 12월 1일부터다. 모집 일정은 24일부터 유치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