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로드FC' 이둘희, 로블로(낭심 가격) 두번 당하고 응급실행…어찌된 상황?

‘이둘희’. [사진 Super Action 채널]
이종격투기 선수 이둘희(25)가 경기 도중 로블로(낭심 가격)를 두번이나 가격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둘희는 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19’ 메인이벤트에서 전 UFC 파이터 후쿠다 리키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이둘희는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점수를 쌓았다. 후쿠다 또한 강력한 킥을 앞세워 이둘희를 공략했다.

2라운드에서도 둘의 신경전은 계속됐다. 하지만 후쿠다가 이둘희의 복부를 노리고 찬 프론트 킥이 이둘희의 급소에 맞으면서 경기가 10분간 중단됐다.

이둘희가 간신히 일어나 경기를 재개했지만 후쿠다의 프론트 킥이 다시 한 번 이둘희의 급소를 가격했다. 바닥에 쓰러진 이둘희는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할 수 없었다. 이에 주심은 경기 무효를 선언했다.

이둘희는 곧장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둘희 후쿠다 리키 경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둘희 후쿠다 리키, 반칙패 아니냐” “이둘희 후쿠다 리키, 가슴 아프네” “이둘희 후쿠다 리키, 얼마나 아플까?” “이둘희 후쿠다 리키, 중요 부위를 두번이나?” “이둘희 후쿠다 리키, 등 좀 쳐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둘희’. [사진 Super Action 채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