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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강퉁 실시 전망에 유안타증권 상한가

대만계 증권사에 인수된 유안타증권(옛 동양증권)의 주가가 후강퉁 시행 기대감에 힘입어 상한가까지 올랐다.

10일 오전 11시55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날보다 635원(14.91%) 오른 4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는 17일을 후강퉁 시행일로 정했다. 후강퉁은 상하이 증시와 홍콩 증시간 주식 교차거래 허용제도를 뜻한다.

증권가에서는 후강퉁 제도가 시행되면 국내에서 유일한 중화권 전문 증권사인 유안타증권이 중국 투자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옛 동양증권인 이 회사는 최근 대만 1위의 증권회사인 유안타에 인수됐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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